Budgie 다시 듣기 - 5집 [Bandolier]

 

1975 - Bandolier (Remastered '2004, Noteworthy Productions, NP6)

자켓을 볼때 앵무새 머리만 원숭이 머리로 바꾸면 의상부터 총기와 풍경까지 딱 영화 <혹성탈출>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여진다. 아이디어의 식상함이랄까.. 아니면 너무 뻔한 이미지의 차용때문인지 개인적으로 가장 유명한 앨범중 하나지만 이 앨범에 크게 끌리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Budgie를 얘기할 때 가장 대중적으로 인지도 있는 곡이 아닐까 싶은 음반의 마지막곡 'Napoleon Bona Parts 1 & 2'의 출중함은 손을 들어주지 않을 수 없다.

 

 



http://redface2.tistory.com/262

트랙백 0 댓글 1
  1. 응한 2018.08.15 07: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 느낌과는 다르군요.
    자켓 보는 순간 불편한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동물이, 그것도 조류가 말을 부리고 있는 모습에서 두려움을 느낀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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