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 친구를 만나러 가던 여의도의 하늘 @



@ 친구의 일터 옆 휴게 공간에서 친구를 기다리며 @


@ 친구란 확실히 좋은 존재다. 내가 뻔뻔하게 누구에게 밥 사달라고 할 수 있을까.. 한달에 하루 쉴 수 있는 날의 저녁에 친구에게 밥 사달라고 연락하며 만나고, 저녁을 먹고, 이런 저런 수다를 떨고.. - 제육볶음집에서 저녁 먹으며 @


@ 사실은 짬뽕이나 한그릇 사달라고 하고선 찾아갔던 건데.. 저녁을 먹고 굳이 또 짬뽕을 먹어야한다며 KBS방송국 근처의 친구가 자주 가는 짬뽕집에 가서 이미 부른 배에 다음날의 일용할 양식까지 또 집어넣는다 @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TAG
more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