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 친구를 만나러 가던 여의도의 하늘 @
@ 친구의 일터 옆 휴게 공간에서 친구를 기다리며 @
@ 친구란 확실히 좋은 존재다. 내가 뻔뻔하게 누구에게 밥 사달라고 할 수 있을까.. 한달에 하루 쉴 수 있는 날의 저녁에 친구에게 밥 사달라고 연락하며 만나고, 저녁을 먹고, 이런 저런 수다를 떨고.. - 제육볶음집에서 저녁 먹으며 @
@ 사실은 짬뽕이나 한그릇 사달라고 하고선 찾아갔던 건데.. 저녁을 먹고 굳이 또 짬뽕을 먹어야한다며 KBS방송국 근처의 친구가 자주 가는 짬뽕집에 가서 이미 부른 배에 다음날의 일용할 양식까지 또 집어넣는다 @
'Life &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 고드름 (4) | 2011.01.27 |
|---|---|
| 목동의 해지는 풍경을 바라본다 (8) | 2011.01.20 |
| 1월 2일의 목적과 상관없는 잡동사니 모음 (2) | 2011.01.07 |
| `고구마` 에서 구입한 책들 (2) | 2011.01.06 |
| 헌책방 `고구마` 를 가보다 (6) | 2011.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