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너무 오래 써서 군데 군데 반질 반질해지고, 뭔가 꼬질 꼬질한 분위기가 나는 (이라고 쓰지만 사실 질린..) 저렴이 무선 마우스를 퇴출시키고 집 박스 안에서 곰팡이만 피어나고 있던 켄싱턴 트랙볼을 닦아서 장착했다.역시나 편안함과 정교함은 일반 마우스가 따라갈 수 없는 좋은 느낌이 있다. 이 후 적색 모델 공으로 나온 제품을 쓰고 싶지만 비싸다..ㄷㄷ트랙볼을 선뜻 선물로 주셨던 좋은 데 가신 꾸락님은 잘 지내고 있으려나..ㅠㅠ기분 전환 했으니 이제 일을 열심히.. (과연??)
이 회사의 60% 배열 미니 키보드를 사서 집에서 멀티미디어용으로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중인터라 사무실에서 쓸 키보드를 물색하다보니 결국 다시 이 회사의 키보드를 장만하고 말았다. 이중 박스 포장의 꼼꼼한 모습을 보여준다. 제일 좋아하는 투톤 베이지의 단정함이 좋다. 특히나 이 메이커는 항상 키보드 루프를 같이 제공해주는 점이 젤 좋다. 충전을 위한 충전 케이블과 스위치 뽑을 수 있는 리무버가 같이 포함되어있다.텐키가 붙어있는 키보드 중에 가장 컴팩트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다.키보드를 찾아보던 중에 이 키보드는 알리에서 3만원 정도에서 팔고 있었고, 다만 스위치가 청축뿐인게 아쉬웠다. 사무실에서 아무래도 클릭 스위치는 좀 그렇지...몇 달 전이긴 하지만 11번가에서 노란색 리니어 스위치가 채용된 모델로 3...
알리에서 구입한 세 번째 기계식 키보드.레노버 마크를 달고 있긴 한데.. 진짜 레노버에서 나온건지는 잘 모르겠음.색시 노트북 키감이 영 별로라고 키보드 하나 장만해달래서 텐키가 붙어있는 최대한 컴팩트한 모델을 찾다보니 눈에 띈 제품.원하는 건 노트북보다 크지 않아야하고 텐키가 붙어있고, 무선과 블루투스가 지원되면서 기계식 키보드일 것 이라는 좀 어려운 선택 사항에 부합하는 걸 찾았는데, 어떻게 딱 맞춤으로 이런 키보드가 나타났다.일단 키보드 사이즈는 색시의 16인치 노트북에 붙여보면 정확히 딱 맞는 가로 길이를 보여준다. 기계식이고, 텐키도 붙어있어서 문서 작업을 할 일이 있을 때 엄청 좋을 듯 하다. 사무실에서 미니 키보드를 쓰다 보니 확실히 사무용은 텐키가 있는게 편하긴 하더라..ㅠ키캡은 별로 맘에 ..
알리에서 뭔가를 사고 하시던 분이라면 한 번쯤 보셨음직한 제품이 아니지 않을까 싶네요. 정식 명칭은 GeekMagic® SmallTV-Ultra 라는 제품인가 봅니다. 크기는 굉장히 작습니다. 3.5Cm 정도구요.예전에 이거 볼 때는 귀엽고 하나 사고 싶고 그러면서도 뭐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세팅이 어려워 보이는데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되고했고 무엇보다 가격이 좀 나갔던거 같아요. 기억에 한 4만원 이상 했던걸로 기억하는데...뭐 어쨌거나 안팔려서 그런지 언젠가부터 이게 만원대로 떨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1.4만원대에 하나 사서 전주에서 세팅을 했었습니다. 일단 너무 귀엽구요. 보고 있음 뭔가 기분이 좋아집니다..^^그래서 근무처 사무실에서도 두고 보려고 하나 장만했네요. 요즘 세일 기간이잖..
작년에 알리발 기계식 미니 키보드를 구입해서 사진을 올린적이 있는데.. (https://redface2.tistory.com/1507)그 키보드는 회사에 가져다 쓰고 자취방의 멀티미디어용으로 구입했었던 aigo의 미니키보드.제품명이 좀 그렇긴한데..ㅎ일단 배열은 완전 동일함. 가격대는 전에 글에 구입가를 적어두었는데 2.5만원 (지금은 대게 만원 후반대에서 구입가능) 이었는데 이 키보드는 구입당시 3만원대였고, 알리 할인 기간에 구입해서 2만원대에 구입했었는데.. 오늘 들어가서 보니까 2.4만원에 구입 가능하니, 세일 기간을 노리면 이 키보드도 만원대에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그 전 미니 키보드와 배열은 똑같지만 폰트가 훨씬 깔끔하고 무엇보다 그레이와 베이지 투톤의 미려함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강점은 ..
예전에 펀샵에서 할인할 때 저렴하게 사 둔 로지텍의 트랙볼 마우스~ 검지로 굴리는 켄싱턴 제품이 트랙볼의 갑이지만.. 그래도 이 마우스는 이쁘니까~ 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엄지 트랙볼을 한번 써봤는데 엄청 감도도 안좋고 그랬었는데.. 하긴 그게 언제적 물건이야.. 시절이 많이 지난만큼 이 제품 트랙볼 감도도 우수하고, 조작감도 상당히 우수하다.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감도 조절도 되고, 앞뒤 버튼을 다른 작동으로 설정 바꿀 수도 있다. 알리에서 할인할 때 완전 저렴한 포켓 PC를 멀티미디어용으로 장만한 터라.. 이제 무선 키보드에 무선 마우스로 유선의 세계에서 안녕이다. 책상이 생긴다면 당근 유선 시스템으로 돌아가겠지만~~
먼 옛날 OTD에서 공구했던... 이걸 뭐라고 해야지.. 암튼 윈도우에서 인식 할 수 없는 애플 키보드라던가 기타 산업용 키보드들 외 PC에서 사용 불가능한 키보드들을 사용 가능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랄까. 물론 고통의 와이어링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미니 키보드라던가 이상한 키보드들을 자기 입맛에 맞게 키 할당할 수 있고, 무엇보다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펑션키를 할당해서 키가 부족하더라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일반 키보드에서 컨트롤러 떼어내서 와이어링을 하게 되면 펑션키가 없기 때문에 미니 키보드등을 만드는데는 제약이 따를 수 밖에 없었기에 키보드 개조하시는 분들에게 획기적인 제품이 아니었을까. 2세대 아이콘은 그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1세대 아이콘은 PC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