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6일 금요일에 여수에서 오후 4시 반 기차로 출발하여 1월 25일 오후 2시경 여수 도착한 일정으로 말레이사의 빈툴루라는 곳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오며 가며 밤 비행기를 이용해야해서 너무나 힘들었고, 가는 날 이틀, 오는 날 이틀 모두를 토요일과 일요일 헌납을 해야해서 너무나 억울했던? 출장 이었습니다..ㅋ 가게 된 빈툴루라는 곳의 화학단지 (말레이시아에서 두 군데 석유가 났는데 그 중에 한 곳이 빈툴루라네요) 내에 저희 회사 장비가 어쩌다 한 대 들어가는 바람에 그 장비 테스트하고 교육 하고 하는 일 때문에 다녀오게됐습니다. 관광지도 아니고 하다 보니 먹거리도 교통도 볼거리도 모두 부족하거나 없는 듯한 느낌이었네요.걍 폰에 찍힌 순서대로 사진 구경이나 해보세요~ KTX광명역에서 내려..
Life & Photo
2026. 2. 2. 1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