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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유명 갤러리 [뿌렝땅 뿌레따] 에 걸려있다는 키캡을 소재로 한 {욕망이라는 이름의 키캡} 이라는 작품
욕망이라는 이름의 지름신 강림에 대처하고 좌절하며 살아가지만 정작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현대인의 비애를 사실적으로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은.. 순 거짓말..ㅎㅎ
뭐 어쨌거나 가지고 싶은게 사실 너무 많은 삶을 사는 우리들은 정작 원하는 것이 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긴 한 듯 합니다. *^^*
20110402
Nikon D1x
Nikkor 50mm f/1.8
Minerva's 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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