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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여동생 선화의 딸
빈이를 담아본 저녁에..
좀 제정신이 아닌 상태(?) 의 저광량 실내 저녁 사진이라
모두 핀도 안맞고..
사진은 정서의 미학이라고 우겨본다면
핀 맞지 않은 사진이 훨씬 매력적일 때가 있는 법이다.
밤에 찍은 사진 99%가 핀이 나갔고
위 사진도 그런데도 뭔가 느낌이 괜찮아 보인다.
예쁘게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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