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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아파트에서 주방 창 쪽으로 바로 건지산이 시작되는데, 설 연휴 때 눈이 꽤 왔던 날 풍경. 올 해 주인아저씨가 이사 나가라고 하면 가을에 나가야해서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눈 풍경이 아닐까 싶다.

해가 좀 비칠 때 풍경. 위에 어둑할 때 느낌이 좋아서 사실 찍었었음.

창문 밖으로 폰 내밀어 찍었을 때 모습
2년 더 살면 좋을 텐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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