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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스트랩을 아무리 뒤져봐도 맘에 드는 것도 없고
맘에 드는 건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가있고
파는 스트랩은 대부분 길이가 짧아서 크로스로 맬 수도 없고
하여 어머니에게 부탁하며 만든 맞춤형 스트랩
크로스로 걸치기 적당하게 길쭉한 길이에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주셨다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더해..
좋은 사진 찍어야 하는데..
폭을 다르게 만들었는데
어느게 더 맞는지 사용해본 후
담에는 더 넓은 걸로 부탁드려봐야 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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