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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움츠러 들었던 몸을 좀 펴보고자 휴일에 여수에 있게돼어 사는 곳 뒷편으로 나있는 트랙킹 길을 걸었습니다.
4.5km쯤 되는 곳인데 날망에서 쳐다볼 수 있는 바닷마을 풍경입니다. 보통 저기까지만 가고 돌아오는 편인데 간만에 날씨도 따뜻하고해서 바닷가까지 내려갔습니다.
자주 보는 풍경이고 산은 좋아해도 바다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감흥이 없지만 카페 같은데 사진 올리면 부럽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원래 거기 사는 사람에게는 관광지도 의미 없는거잖아요..ㅋ
여튼 운동 좀 하고 살아야겠다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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