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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겨우내 해외 출장과, 감기 몸살등으로 거의 움직이지 않아.. 죄책감.
감기가 또 걸려서 전주에 가지 않은 주말에 날이 따뜻해서 옆 동네 (화양에서 관기) 마을로 운동 삼아 나들이.
매화들이 많이 피었고, 벚꽃도 핀 곳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
사진은 차 다니는 큰 길에 있는 벚나무에 한송이 핀 벚꽃.


길가에 가로수인지 뭔지.. 암튼 쭉 심어져있는 동백에도 꽃들이 피어나고 있음.
몸과 마음과 뱃살만 봄을 맞이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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