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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별다르게 찍지 않았는데..
색시랑 순천 갔을 때 들렀던 브런치 카페. (이름이 리비에르 였던 듯)
냇가에 위치하고 있는 카페도 멋졌지만 무엇보다 이 카페가 있는 동네가 빈티지한 느낌이 충만한 동네라 굉장히 살아보고 싶은 그런 느낌이 너무 좋았던 동네로 기억될 듯 하다.
위 음식 사진에서 왼쪽이 콥샐러드라는 메뉴인데 사람들의 칭찬이 많은 메뉴지만 색시랑 내가 홀딱 반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던 건 오른쪽의 마르게리따 피자 (중 사이즈) 였다.
이 피자 때문에라도 꼭 다시 갈 날을 기약중이다 ^^
헌데 이 카페를 소개한 다른 분의 블로그를 보니 저 피자가 느끼해서 두 조각 이상 못먹는다고 써놓으셨던데.. 사람마다 참 입맛은 천차 만별인 듯 하다. ㅋ
밑의 링크는 카페 이름이 생각 안나서 검색하다 본 블로그 링크임.
순천 브런치 카페 리비에르 메뉴 7개 정복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순천 브런치 카페 리비에르 메뉴 7개 정복
급 벙개 모임. 순천 문화의거리에 카페 가자고 제안한 지워니~!! 그럼 저녁을 뭐 먹지? 하고 찾다가 미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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