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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쪽은 꽃이 거의 피지 않았는데
그래도 고창 읍내로 오니 꽃이 조금은 피어있네요.
고창은 처음 가봤는데 읍내가 무척 깨끗하고 살기 좋아보이더군요.
미술관도 좋고.. 읍성도 입장료 저렴하게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구요.
읍성에서 도시락 싸가서 하루 놀아도 좋을거 같은데.. 해가 질 무렵이라 좀 추웠어요..ㅎ
다음에 다시 가도 좋을 거 같은 곳.. 추운 날의 고창 나들이 3부가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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